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군, 민관 합동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07010003666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7. 07. 08: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연재해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권 보호
clip20220707083017
예천군은 강풍에 대비 민관 합동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제공=예천군
경북 예천군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강풍에 대비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반을 3개 조로 편성하고 예천읍을 중심으로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7일 예천군에 따르면 광고물의 파손 및 부식 여부와 고정상태 불량 여부, 추락 가능성 등을 점검했으며 안전성이 결여된 광고물 등은 광고주나 건물주에게 자진 철거 요청과 즉각적인 보강작업을 진행했다.

김수학 경북옥외광고협회 예천군지부장은 “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옥외광고물 문화 조성을 위해 합동 점검을 하게됐다”며 “우리의 노력이 군민들의 안전한 생활 여건 조성에 밑바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영익 건축과장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옥외광고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낡고 위험에 노출된 무주간판에 대해서는 행정적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철거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