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안, 천사섬분재공원 ‘크로코스미아 꽃 축제’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07010003854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7. 07. 10: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8일부터 15일간
국내 최대 규모 4천만송이 크로코스미아 꽃 축제
섬크로코스미아
전남 신안군 압해음 송공산 천사섬분재공원에 식재된 크로코스미아. /제공=신안군
전남 신안군이 ‘크로코스미아 꽃 축제’를 압해읍 송공산에 위치한 천사섬분재공원에서 8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

천사섬분재공원에는 3.5ha의 애기동백 숲이 조성돼 있으며 애기동백 관람로를 따라 식재된 200만 본의 크로코스미아에는 4000만 송이의 꽃이 만개했다.

‘청초’ ‘여전히 당신을 기다립니다’라는 아름다운 꽃말을 가진 크로코스미아는 붓꽃과의 여러해살이꽃으로 7~8월 한여름에 긴 타원형의 주홍색 꽃이 화려하게 개화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한다.

축제 기간에는 명품분재 400여 점이 특별 전시되고 퍼플섬홍보관, 신안1004몰 인터넷쇼핑 홍보관이 운영되며, 스탬프투어를 마친 관람객에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박우량 군수는 “매년 천사섬분재공원에 크로코스미아를 추가로 심어 국내 최대의 크로코스미아 단지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할 예정”이라며 “5000만 평의 바다정원이 내려다보이는 천사섬분재공원에서 4000만 송이의 크로코스미아를 보면서 정서적인 안정과 함께 무더운 더위를 식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