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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보름달이 뜰 때 강천섬과 당남리섬, 영월루, 파사성, 우만이나루터 등 달빛에 취해 걷기 좋은 코스를 선정해 걷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7년동안 이어지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2회 진행됐다. 하반기에는 오는 13일과 다음달 4일 진행된다. 여주시 박정숙 관광체육과장은 “‘달빛강길’ 프로그램은 도심 근교 나들이형 관광목적지로서 일상적으로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의미의 ‘여강살이’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