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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시장은 인명피해 우려지역(복하1·2교 하상도로, 안흥지구), 고담저수지, 갈산배수펌프장을 돌아보고 예경보시설, 차량차단시설, 배수펌프장 가동 상태 등 방재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김 시장은 “장마기간 인명피해 우려지역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해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 대비와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호우특보가 발표되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배수펌프장 7곳, 음성경보시스템 88대, 50개의 하천과 저수지 등 재난영상감시시스템을 통해 여름철 재난상황에 상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대응·대비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