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수상인명구조 활동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001000502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7. 10. 11: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시민수상구조대_발대식
세종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이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세종소방서
세종소방서는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발대식을 갖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로 선발된 대원 32명은 1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세종호수공원, 금강보행교 등 수상 안전사고가 예상되는 장소에서 인명구조, 응급환자 처치, 수변 안전 순찰 등 활동을 펼치게 된다.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은 지역사회 안전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세종시 의용소방대원 중에서 선발해 의미를 더했으며 1급 응급구조사, 생활안전강사 등 전문자격을 갖춘 대원으로 구성했다.

김학원 세종소방서 재난대응과장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세종호수공원 및 금강보행교에 방문하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수상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질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해 응급처치 37건과 안전조치 160건 등 수상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