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개최한 판매전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의 개정과 함께 법정 행사로 승격돼 최초 개최되는 ’제1회 여성기업 주간‘의 부설행사로 여성기업주간 기간과 맞물려 10일간 개최됐다.
판매전 부분별로는 TV홈쇼핑 방송과 오프라인 판매전, 온라인 기획전으로 동시 개최됐다.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공영쇼핑 ‘여성기업 제품 판매방송’에서는 8개 제품이 방송돼 주문 수량 2만개의 판매고를 달성했다.
오프라인 판매전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W마켓 기획전’이라는 타이틀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국내 대표 유통사와 점내 특설행사로 진행됐다. 온라인 기획전은 5일부터 8일까지 롯데온, 티몬, 위메프와 여성기업에서 바캉스 컨셉으로 132개 업체가 기획전에 참여했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이번 판매전을 통해 약 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여성기업주간을 통해 277만 여성기업의 현황과 비전을 제시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