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 프룻브루는 호가든에서 알코올은 추출하고 과일 향을 더해 발효 및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든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함량이 1% 미만인 프리미엄 논알코올 음료로, 호가든의 양조기술로 바디감이 더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호가든 프룻브루 로제’와 ‘호가든 프룻브루 페어’ 2종이다.
호가든에 따르면 캔 디자인은 분홍색과 초록색으로 주목도 높은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이국적 원재료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호가든 프룻브루는 270㎖로 선보인다.
호가든 브랜드 매니저는 “일반 탄산음료와 차별화된 브루 공법을 적용한 호가든 프룻브루는 소비자에게 색다른 맛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달콤쌉쌀한 맛이 특징인 프리미엄 논알코올 음료 호가든 프룻브루가 소비자들의 일상 속 휴식 시간에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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