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자, 스타 등용문의 산실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다.
경주시 편은 코로나19 극복과 민선8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희망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녹화 관계자는 “이번 예선에는 재능 있는 참가자들이 많아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경주시편은 아주 재미있는 노래자랑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날 녹화의 초청가수로 김용임과 진성, 한혜진, 신승태, 양지원이 출연한다. 사회는 작곡가 이호섭과 아나운서 임수민이 맡는다. ‘경주시’ 편은 오는 9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 ‘전국 노래자랑’을 통해 팬데 믹 시대에 힘들고 지친 시민의 노고를 위로하고 하나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