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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직속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민생경제회복위원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 자영업자, 시민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침체된 지역경제에 변화를 이끌어 내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정혁신기획단 내에 별도 조직으로 운영되는 민생경제회복위원회는 최병천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부소장을 위원장으로, 곽성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연구센터장, 정은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 한상정 고용노동부 광명고용센터소장 등 4명의 경제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구체적인 업무는 ‘코로나19 피해 시민 재기 지원을 위한 대책 논의 및 신규 사업 제안’, ‘민선8기 민생경제 분야 단기·중장기 정책 방향 및 정책 수립 논의’, 시 경제문화국에서 수립한 ‘광명시 민생·경제·일자리 종합대책’ 주요 사업 평가 및 제안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아울러 새로운 민생경제 정책 및 제도 개선 제안 등 민간전문가와 공직자가 함께 광명시 민생경제 회복에 필요한 모든 논의를 진행하고 정책을 연구·수립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시민들을 먼저 일으켜 세우는 것이 민선8기의 최우선 과제”라며 “민간전문가와 공직자가 함께 머리를 맞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대안을 마련해 더 나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께 큰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