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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관광대학은 일본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관광학으로 특화된 대학이다.
양 대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교류는 물론 공동 연구, 학술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장기 교환학생 교류 계획에 따라 상호 대학과 연계된 기업체에 해외 인턴십 병행, 복수 학위제 취득 등 향후 다양한 형태의 학생교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상식 총장은 “지난 2017년 개설된 관광개발학과를 중심으로 오사카 관광대학과 함께 다양한 학생 및 연구자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성결대학교 관광개발학과의 특성화에 크게 공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 대학은 다음달 22일부터 10일 동안 국토교통부, 대학 혁신지원사업 등의 지원으로 ‘한일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