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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 공청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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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07. 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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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관_하늘
가톨릭관동대학교 마리아관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가 지역대학의 한계, 학령 인구 감소 등의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특성화 전략을 마련한다.

가톨릭관동대는 14~15일 양일간 교내 마리아관 320호에서 가톨릭관동대 특성화전략기반 중장기발전계획 및 학사구조 개혁 방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 지역대학의 지리적 한계,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같은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기획됐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현 대학의 역할(공공성, 사회적 가치 기여 등)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기반으로 발전계획, 특성화, 학사구조개혁 분야의 세부 실천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14일은 교내 전 교·직원이 공청회에 참석하며, 15일은 가톨릭관동대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 동문 및 지역사회 관련 인사를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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