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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어린이소방대'라는 이름으로 처음 탄생해 현재까지 봉사.친선.소방의 가치 아래, 안전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시민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성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직한 청소년 단체다.
평택소방서는 청담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신한중학교, 평택시청 직장어린이집 등 4개단 75명으로 구성된 119청소년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동일공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달 5일 청담고등학교와 평택시청직장어린이집, 14일 신한중학교를 끝으로 모든 발대식을 완료했다.
주요 내용은 △지도교사 위촉장 전수.대표 단원 선서 △단원 물품 배부.단체 사진 촬영 △단원들에 대한 격려.소방안전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김승남 평택소방서장은 "올해 한국119청소년단으로 활동하게 된 4개 학교 단원 여러분들께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며 "소방안전교육 체험과 화재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안전 리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