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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전역 기념메달과 감사패, 꽃다발 증정과 앞으로의 포부,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의무경찰로서 자긍심과 영예심을 고취시키고 의미 있는 군생활의 마무리를 위해 마련됐다.
평택해경은 지난 2011년 부터 215명의 의경이 전역했고 2022년 37명을 마지막으로 252명의 의경(전경포함)이 해양경찰의 업무를 돕는 임무를 완수했다.
평택해양경찰서 서정원 서장은 "복무가 끝나는 그날까지 성실히 근무하며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게 임해 온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해양경찰 복무경험이 좋은 거름이 되어 앞으로의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