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 ‘에코팜봉사단’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봉사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8010010257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7. 18. 16: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코팜봉사단 농산물 나눔 전달식
에코팜봉사단이 해도동 취약계층을 위해 감자를 전달하고있다. /제공=포스코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18일 포항시 남구 해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에코팜봉사단'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포항시 자원봉사센터 권오성 센터장, 해도동 황보태희 동장과 포항제철소 에코팜 봉사단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코팜 봉사단은 철강공정 부산물인 규산 질 슬래그 비료를 활용해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는 포항제철소 재능봉사단이다. 수확한 농산물은 가공해 포항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이날 전달한 감자는 포항제철소 에코팜 봉사단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이다.

에코팜 봉사단은 지난 9일과 16일에 걸쳐 기계 면에서 직접 200박스의 감자를 수확했고, 수확한 감자는 해도 · 송도 동 취약계층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포항제철소는 제철소 인근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농산물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Society With POSCO'를 실천할 계획이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