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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푸드나무와 단백질 제품 공동 개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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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7. 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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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건강 간편식 플랫폼 '랭킹닭컴'의 운영사인 푸드나무와 '단백질 제품 공동개발과 판매채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난 18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본사에서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 김영문 푸드나무 대표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리온의 연구개발 역량 및 제조 기술과 푸드나무의 계육 가공 노하우를 접목, 영양 및 기능성을 갖춘 단백질 제품을 공동 개발할 방침이다. 더불어 국내외 온·오프라인 판매채널 확대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오리온은 푸드나무와의 협업을 통해 단백질 시장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맛있는 건강'을 추구하는 닥터유 브랜드와 건강 간편식 분야의 온라인 플랫폼 강점을 가진 푸드나무가 만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된 단백질 제품 개발로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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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리온-푸드나무 '단백질 제품 공동 개발과 판매채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왼쪽)와 김영문 푸드나무 대표이사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제공=오리온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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