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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유용한 생물자원 발굴과 이의 상품화를 공동 추진하고, 정원 조성과 시공 관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민인식 높이기 등을 함께 펼쳐 나가게 된다.
포스코건설은 이미 선보인 실내정원 바이오필릭 테라스가 국립수목원의 적극적인 지원에 따라 산소 배출 확대, 수목 수명 연장 등 그 기능과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차장 등 기존의 활용하지 않는 공간도 녹지로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폭넓게 개발함으로써 친환경 아파트 시공사의 면모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국립수목원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탄소중립과 ESG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지구의 내일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아파트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 이후 국립수목원이 주최하는 정원 전시회인 룸메이트 집으로 들어온 우리식물이 서울 강남 도산공원 인근 포스코건설 더샵갤러리에서 22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