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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해안가 쓰레기 줍기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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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7. 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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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현대차·굿네이버스 합동 휴양림 환경정비 실시
휴양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직원과 굿네이버스 직원 및 전북청년들이 19일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주변 해안에서 쓰레기 줍고 있다./제공=국립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9일 현대자동차(전주공장)·굿네이버스(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주변 해안가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자연휴양림 내 탄소배출 제로 및 국민의 숲 조성을 목적으로 3개 기관(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현대자동차·트리플래닛)이 지난해 4월 5일 체결한 업무협약에 의거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실시했다.

자율적으로 총 50명이 참여해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해 환경정비를 통한 쾌적하고 청결한 해안가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더욱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국민의 건전한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편안한 쉼터로 제공하겠다"며 "앞으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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