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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전충청본부장, 충북지역 주요현장 찾아 중대재해 예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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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7. 2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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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최은주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장이 충북지역 주요현장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제공=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최은주 본부장이 제천역 및 제천시설·전기사업소 등 충북지역 주요 현장을 방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 본부장은 여름철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 등 어려운 기상상황에서 열차 운행을 위한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작업공정을 숙지한 후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작업에 착수할 것을 강조했다.

또 7·8월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소속별 주의개소 및 낙석·붕괴 우려개소 관리상황 등을 확인하고 여름철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을 당부했다.

아울러 제천기관차승무사업소와 제천역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체계 유지와 개인 보건 관리로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은주 코레일 대전충청본부장은 "여름철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열차 운행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 분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열차운행선과 직원 작업환경의 철저한 점검과 관리로 안전한 열차운행과 안심일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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