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회장 차남, 조 전 장관 차녀 결혼 예정
 | clip20220720175823 | 0 | |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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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조윤선 전 문화체육부장관이 사돈을 맺는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장 회장의 차남 승익 씨와 조 전장관 차녀가 다음달 27일 결혼할 예정이다. 둘은 1997년생 동갑으로 유학 중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승익 씨는 동국제강 주식 35만주를 보유하고 있지만, 회사에서 근무하지 않고 있다. 현재 군복무를 마치고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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