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조윤선 전 장관과 사돈 맺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0010012258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2. 07. 20. 1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 회장 차남, 조 전 장관 차녀 결혼 예정
clip20220720175823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조윤선 전 문화체육부장관이 사돈을 맺는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장 회장의 차남 승익 씨와 조 전장관 차녀가 다음달 27일 결혼할 예정이다. 둘은 1997년생 동갑으로 유학 중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승익 씨는 동국제강 주식 35만주를 보유하고 있지만, 회사에서 근무하지 않고 있다. 현재 군복무를 마치고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