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코로나19로 승무원 채용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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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항공운항서비스학과는 17학번 조경은양이 에어프레미아 항공사에 최종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인천국제공항을 근거지로 하는 중·장거리노선 신규 저비용항공사이다.
진성현 가톨릭관동대 항공운항서비스학과 교수는 "우리 대학 항공운항서비스학과는 2016년 신설돼 2020년부터 우수한 졸업생들을 배출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채용문이 막히면서 도전의 기회를 얻을 수 없었다. 하지만 올 하반기부터 항공사 채용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면 더 많은 졸업생들이 객실승무원으로 합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