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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에 국민의힘 김상수, 이창식 김길수, 김태우 의원 등 4명과 더불어민주당 유진선, 김진석, 김병민, 이교유 의원 등 모두 8명을 선임했다
윤리특별위는 22일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김상수 의원을, 간사에는 이교우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시의회 윤리특별위는 앞으로 2년간 의원들의 자격심사와 징계 등에 관해 심의하고 의원의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준수 여부를 검증하는 역할을 한다.
시의회는 그동안은 필요한 경우에만 비상설 기구로 운영을 해왔지만 관련법 개정으로 윤리특위 구성과 설치가 상설화됐다.
김상수 윤리특위 위원장은 "의원의 청렴과 윤리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요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책임감 있게 의원 생활을 해야 한다"며 "의원들이 청렴하고 공정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윤리특별위도 그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