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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포항시에 따르면 김학동 충남 예천군수와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지난 22일 포항 철길 숲을 방문해 현장 견학을 통해 원 도심 활성화 성공사례를 살펴보고,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추진현황과 중요성을 분석해 예천군의 주요 발전과제를 발굴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 20일에는 국가철도공단 관계자가 포항철길 숲을 방문해 지난 4월 승인받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외부사업과 관련한 철도공단·지자체간 협업 우수사례를 중점적으로 벤치마킹했다.
포항 철길 숲은 조성 이후 지난해까지 녹색도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111개 기관·단체 7546명이 견학을 했다.
시는 지속적으로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충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민참여 콘텐츠를 개발해 남녀노소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