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 나성동 출·퇴근 시간대 교통 편해진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4010013858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7. 24. 11: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시상징광장 주변 어울누리로 830m 구간 개통
도시상징광장 주변도로 전경
도시상징광장 주변도로
세종시는 25일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 분산을 위해 나성동 도시상징광장 주변도로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도로는 국세청에서 세종예술의전당을 잇는 어울누리로 830m 구간으로 동서방향 1개 차로씩 일방통행으로 운영되며 차량속도는 시속 30㎞이하로 제한된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나성동 공동주택단지 입주민의 교통편의가 증진되고 인근 상권 활성화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도시상징광장을 관통하는 나성중앙로 210m 구간도 동시 개통해 한누리대로 갈매로의 교통분산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시는 앞으로 생활권 입주에 따른 교통수요에 대비하고 교통정체를 완화하고자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시민 이용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에 적극적인 조기 개통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성수 세종시 도로과장은 "도시개발 여건과 시민불편 사항을 면밀히 살펴서 적기에 도로 개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