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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병원, 코로나19 검사부터 진료·처방까지 원스톱 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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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7. 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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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병원 pcr 검사
대전선병원 관계자가 PCR 검사를 하고 있는 모습./제공=대전선병원
대전선병원이 종합병원에서 유일하게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운영한다.

대전선병원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코로나19 확진검사(신속항원검사, PCR검사 )부터, 호흡기환자와 코로나 확진자의 대면진료, 흉부 X-ray 촬영, 치료제 처방까지 모두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호흡기 환자와 코로나19 확진자의 대면진료는 환자 간 전파 차단, 동선을 분리한 별도의 진료공간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코로나 PCR검사는 평일, 토요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권철 대전선병원 홍보팀장은 "신속한 검사와 진료, 처방이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의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재 유행에 대비해 환자분들이 빠르게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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