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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4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5건, 동의안 7건, 의견 청취 1건, 건의안 1건을 포함한 총 36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이날 김민숙 의원은 '대전시 민선8기 브랜드 슬로건 사용 관련', 이금선 의원은 '온통대전 운영 관련', 이한영 의원은 '일류경제도시 건설을 위한 500만평 산업단지 조성 및 대기업 유치 방안 마련 촉구' 등 조원휘 의원은 '주민참여예산 관련'에 대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상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새로 출범한 제9대 의회는 초심을 잊지 않고 대전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