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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공단이 운영하는 불정자연휴양림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건강한 노년생활 영위와 치매 안심사회 실현을 위해 마련했다.
공단은 휴양림을 활용하여 치매예방·관리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치매안심센터는 공단 산림치유시설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하여 상호 협업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천연 활엽수림으로 이루어진 불정자연휴양림은 야생화 단지의 꽃과 나무들이 사계절의 뚜렷한 향기를 담고 있어 천혜의 풍광을 보면서 듣는 숲 해설과 산책로를 걸으며 정원을 둘러보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숲을 보고 듣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다.
김옥희 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불정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고 센터와 상호 협력하여 문경시 치매 극복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