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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8일부터 7일까지 '청년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주제로 다양한 21개의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시는 전문가 서류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등 총 6개 우수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최우수에는 '청년들이여 착한 부동산에서 청년 맞춤 주거 안정 상담받자'로 앞으로 실현 가능성과 지속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시장상과 최우수 1명 100만원, 우수 2명 각 50만원, 장려 3명 각 2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박은주 시 청년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처음 시작한 만큼 의미가 있고 청년들과 함께 청년정책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었으며 우수아이디어로 선정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을 향후 청년정책사업에 반영해 실행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