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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현대 서울서 ‘아이오닉 6’ 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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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경 기자

승인 : 2022. 07. 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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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차, ‘아이오닉 6’ 전국 전시행사 개시
현대차 아이오닉6 더현대 서울 전시공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수도권에서 최초로 아이오닉 6의 실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아이오닉 6 서울' 전시를 여의도 더현대 서울 1층 전시장에서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혁신적인 스트림라이너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의 공간 경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4개의 체험형 테마로 구성했다.

스트림라이너 디자인·사운드 체험공간은 디자인 스토리 관람 및 가상현실(VR) 스튜디오 체험, 보스의 프리미엄 사운드 청음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 공간은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1초만에 도달하는 성능 등 실제 운전을 통해 느낄 수 있는 특장점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크리스탈 LED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약 2분여 간의 공연을 통해 아이오닉 6의 특징인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를 테마로 한 주행 감성을 표현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일과 휴식을 테마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함과 동시에 차량의 기능들을 상세히 체험하고 안내 받을 수 있는 도슨트 공간도 준비했다.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 램프 체험 공간은 무드램프를 활용해 고객이 직접 조명의 색상을 조합해보고 아이오닉 6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전시를 시작으로 아이오닉 6 판매개시 시점까지 전국의 다양한 전시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도에서는 7월 30일까지 3일간 함덕 해수욕장 중앙 광장에서 현대차의 아이오닉 라인업을 전시할 예정이다. 제주도 전시 공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토존을 구성했다.

현대차는 앞으로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아이오닉 6 차량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별 전시를 준비 중이다.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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