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지방청 국장 등 지방청 관리자와 세무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 실천을 위한 '적극행정 다짐 결의식'도 함께 했다.
이경열 대전국세청장은 코로나19 재 확산과 생활물가까지 급등하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복지세정을 강조하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신속, 정확하게 파악해 환급금 조기지급, 납기연장, 조사유예 등 세정지원도 적극 실천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악의적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관리와 현장 추적 강화를 통해 강력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조직 내 2030세대의 비율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조직문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진솔한 소통을 통한 세대 간 화합을 강조하고 적극행정과 청렴의 가치를 정착시켜 국민의 기대에 충실히 부흥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이경열 청장은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적극행정이 새로운 공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