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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몰른은 이번 시즌 콘셉트인 '허그 위드 네이처'를 통해 자연과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콘셉트는 비상사태를 맞은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아이들의 터전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를 위해 단풍으로 물든 가을 숲속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색상을 주로 활용했다.
먼저 베이비라인은 환경보호 운동가들이 지켜낸 울창한 숲 속에서 희귀동물인 래서판다와 스라소니가 껴안는 모습으로 자연과 동물의 공존을 표현했다. 토들러라인은 자연을 사랑하는 환경 운동가를 메인 캐릭터로 잡은 '네이처 러버' 콘셉트를 통해 오염된 숲을 변화시키는 활동을 그려낸 아이템을 선보인다.
신지영 한세엠케이 모이몰른 MD팀장은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아 이번 콘셉트와 신규 아이템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