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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법인 설립 이후 최대 실적으로 매출액 기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넛지헬스케어는 "상반기 매출 호조에는 캐시워크의 미국 매출 급성장으로 인한 해외 실적 상승과 키토제닉 브랜드 '키토선생'의 매출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넛지헬스케어에 따르면 미국 캐시워크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동기보다 3400%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키토선생의 상반기 매출 역시 약 2배 오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나승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하반기에도 건강관리를 돕는 기업으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