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정수 지노이드 대표, 고려대 공대 건축기금 1억원 쾌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2010001506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08. 02. 15: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HJxbhnmNTnkOXVShanV
이해근 고려대 공과대학 학장이 1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공학관 공대학장실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강정수 교우에게 건축기금을 기탁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고려대 공과대학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교우 강정수(재료 83학번) 지노이드 대표가 공대 건축기금으로 1억원을 쾌척했다.

공과대학은 1일 공학관 1층 공대학장실에서 이해근 공과대학장, 송용남 대외부학장, 유원종 공대행정실 부장, 유종복 공대행정실 차장 등이 자리한 가운데 건축기금 기부식을 열었다.

강정수 대표는 다양한 방식의 기부와 활발한 교우회 활동으로 남다른 모교 사랑을 펼쳐왔다. 이번 기부도 이해근 학장의 공대 60주년 설립 기념 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모금 기획에 보탬이 되고자 강 대표가 선뜻 나섰다.

기부금은 자연계캠퍼스 내 공대 관련 연구실과 강의실 구축에 쓰여질 계획이다.

강정우 대표가 이끄는 주식회사 지노이드는 공장 자동화 분야의 광센서를 개발 공급하는 센서 전문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평판디스플레이(FPD) 검사용 맵핑 센서와 일본 TAKEX 광센서의 한국 총판 사업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