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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청양소방서에 따르면 119시민수상구조대는 각종 수난사고를 예방하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지킴이로 물놀이 장소에서의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청양소방서는 까치내 유원지에서 수변 안전요원 46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일 2개조로 4명씩 교대로 근무한다.
수변 안전요원은 익수 사고방지 안전조치, 수변 순찰 활동,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단순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진행한다.
나기현 청양소방서 구조구급팀장은 "올여름은 코로나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많은 군민이 유원지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물놀이 안전사고에 항상 주의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여름철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