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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피치는 국내 유망 벤처기업에게 아시아,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과 투지유치를 위한 온·오프라인 IR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스타트업 대회 중 하나인 엑스피치는 대만에서 개최되며 단계별 진출을 통해 최종 3팀에게 최대 100만 달러의 투자금이 주어진다. 2021년 엑스피치에는 전 세계 스타트업 3680개사, 글로벌 기업 148개사가 참여했으며 1700만 달러의 후속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다음 달 16일부터 개최되는 엑스피치는 피칭 트레이닝, 워크숍, 웨비나, 투자자 매칭, 온라인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진출을 위한 투자 검토와 아시아, 전 세계 기업과의 네트워킹 등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벤처기업협회는 엑스피치의 공동주최자로 우수 한국기업을 모집하고 1차 평가에 참여해 공동으로 기업선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3단계를 통해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한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엑스피치 이외에도 해외에 진출한 한인 벤처기업인과 현지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국내 유망 벤처기업이 해외 투자와 사업 기회 등을 논의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