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평군,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디지털 배움터·체험존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4010002915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8. 04.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평군
양평군,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디지털 배움터·체험존 운영하고 있다./제공 = 양평군
경기 양평군이 지역주민의 계층 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군청 정보화교육장과 강하면·양동면 주민자치센터 등 3개소에서 △디지털 기초(스마트폰·인터넷 기초과정, 정부24 이용방법 등) △디지털 생활(모바일 금융 활용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는 법 등) △디지털 심화(디지털 콘텐츠 제작, 스마트 오피스 활용 등) △디지털 특별(VR·AR, 드론, 지역화폐·공공배달앱 활용과정) 등 실생활 중심의 수준별 맞춤형 강좌로 진행된다.

키오스크, 태블릿PC, 인공지능 교구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군청 지하 1층에 '디지털 체험존'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전진선 군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주민들이 디지털 기기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디지털 체험존 등 운영중인 프로그램에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