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폭염 열대야 지속…전국 곳곳 소나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5010003390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2. 08. 05. 08: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후 12시~오후 6시 곳곳 소나기
낮 최고기온 33~37도
습도 높아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
더위에는 물놀이<YONHAP NO-3590>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양화 물놀이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수영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
금요일인 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12시~오후 6시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남부,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내륙·산지, 제주도에 5~20mm 수준이다. 충청권과 남부는 5~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충청권과 남부를 중심으로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33~37도이며,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지역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도는 서해 0.5∼1.5m, 동·남해 0.5∼1.0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려 강이나 하천, 계곡의 수위가 높아져 있다"며 "앞으로 소나기가 내리면 물이 급격히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하는 등 휴가철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