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할 소방서는 1호선 상행 열차 내 신길역 인근을 지나던 중 승객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기관사는 열차 운행을 멈췄고 승객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출근길 열차 운행이 약 15분간 지연됐다. 코레일 측은 안내방송을 한 후 오전 7시 45분께 운행을 재개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사고로 열차들의 연쇄 지연이 있었지만 현재 정상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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