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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8기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황 파악과 문제점 진단으로 안정적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위험 요소를 사전 예방해 안전 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했다.
특히 이 군수는 단순 보고의 일방적 형식을 탈피해 참석자들이 사업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개진하고 논의하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 현장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며 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에 의견을 모았다.
이용록 군수는 "외연적 확장보다는 군민이 체감하는 작은 부분에서의 실질적인 사업을 계획하고 불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개선책을 찾고 대안을 마련하는 등 '행복한 홍성' 건설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요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민선 8기 군정 비전에 맞는 실효성 있는 행정 추진과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