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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물폭탄] 서울시 25개 자치구 수방상황실 가동…서울 잠수교 차량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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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기자

승인 : 2022. 08. 0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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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22시 12분부터 잠수교 양방향(차량·보행자) 통제
팔당댐 방류량 증가로 통제수위 6.2m에 접근하여 차량 통제 시행
폭우 내리는 광화문광장<YONHAP NO-4565>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폭우가 내리고 있다. /연합
서울 집중호우로 인해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수방 상황실을 가동중에 있다.

서울시는 서울 및 한강 상류지역 집중호우로 팔당댐 방류량이 늘어나 이날 오후 10시 12분부로 잠수교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팔당댐 방류량이 초당 6,000톤 이상으로 증가하여 잠수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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