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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 ‘8월의 영웅 스토리’ 온라인 홍보관에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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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8. 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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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금포 작전
몽금포 작전 홍보이미지/제공=국립대전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은 누리집 '온라인 홍보관'에 '8월의 영웅 스토리'를 게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온라인 홍보관'에 게시한 '8월의 영웅 스토리'는 '다부동 전투'와 '몽금포 작전' 이야기로 구성됐다.

'다부동 전투'는 대구 방어에 요충지인 다부동에서 일어난 한국전쟁의 전세를 역전시키는 발판이 된 전투다. 전사하신 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국립대전현충원에서는 다부동 전투 전사자 위패 판을 마련해 박영돈 육군소령(위패 07-1-1) 등 장교 10위와 김태곤 특무상사(위패 07-1-12) 등 사병 640위의 이름을 새겨 추모하고 있다.

'몽금포 작전'은 1949년 북한의 몽금포항을 공격해 북한의 도발에 대항한 한국군 최초의 대북 응징 전투로, 몽금포 작전 당시 해군을 이끌었던 공정식 중장(장군 2묘역-526호), 함명수 중장(장군 2묘역-399호), 남철 소장(장군 2묘역-277호)이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만나는 우리들의 영웅' 누리집 '8월의 영웅 스토리'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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