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천안시, 안서동 대학인의 거리 조성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11010007044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8. 11. 10: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년담당관(대학인의거리 조성 사업현장 방문) (1)
천안시 대학인의 거리조성 실무TF팀이 9일 안서동 사업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제공=천안시
충남 천안시가 안서동 대학인의 거리 조성사업의 추진력 확보를 위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천안시에 따르면 신동헌 부시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대학인의 거리조성 실무TF는 지난달 27일 첫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이달 9일에는 안서동 사업현장을 방문하는 등 전략구간 도출과 연계 시너지를 창출할 사업발굴, 청년문화 콘텐츠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사업 현장 방문에서 TF는 대학인의 거리 조성사업 전 구간과 연계사업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 모색하면서 현장과 어울리는 문화콘텐츠 발굴에 힘썼다.

시는 청년담당관이 총괄 운영하는 실무TF를 통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와 대학, 시민을 연결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내실있는 콘텐츠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신동헌 부시장은 "청년문화의 중심축으로 떠오를 안서동을 위해 탄탄하게 사업을 구상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청년이 중심이 돼 시민 모두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젊음과 문화, 소통이 있는 거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