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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고창군지부, 전국 농협사무소 최고의 영예 ‘총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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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8. 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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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지부 사상 첫 수상..."전국 사무소 종합업적 평가 1위 달성민원부문 Clean 인증사무소 선정돼 대고객 경영능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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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장(왼쪽 네번째)가 11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농협 창립 제61주년 기념식에서 전국 농협사무소의 최고의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가 11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농협 창립 제61주년 기념식에서 전국 농협사무소의 최고의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의 범농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친절봉사, 인화단결, 대외농정과 사회공헌활동, 사업추진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중 최우수 사무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농협에서는 최고로 권위있는 상이다.

NH농협 고창군지부는 지난해 전국 사무소 종합업적평가 1위를 달성했고 민원부문 Clean인증사무소로 선정돼 대고객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문구 NH농협 고창군지부장은 "고창군지부가 문을 연 이래 처음으로 총화상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원해주신 군민과 고객, 지역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들께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 조합원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답고 행복한 동행을 실천하는 든든한 고창군 금고은행으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구현을 위해 고창군지부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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