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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위크'는 지난 5월부터 매월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이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롯데면세점의 면세 명품 재고를 특가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 면세점 위크는 지난 번 행사 때 품절을 기록했던 상품을 포함해 약 20억 원 규모의 명품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여름 신발과 선글라스 등 여름 상품의 경우 마지막 휴가 수요를 고려해 모두 사전 통관이 완료된 상품으로 준비했으며, 해당 상품은 주문 후 3일 이내에 출고해 배송한다. 이와 함께 가을 의류, 잡화, 쥬얼리 등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약 300여 종의 상품을 최대 7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예약 판매 상품은 통관을 거쳐 다음 달 12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예약 배송 상품도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이 통관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결제 후 별도의 신고 과정 없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롯데온에 따르면 양사간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행사 시작 이후 관련 매출은 매월 전년대비 두 자릿수 신장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의 가격경쟁력과 롯데온의 온라인몰 운영 노하우 및 물류망을 이용한 빠른 배송 서비스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전수영 롯데온 명품잡화MD(상품기획자)는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은 여름 신발, 선글라스 등 인기 여름 상품의 추가 물량을 확보해 막바지 휴가족을 위한 명품 세일을 진행한다"며 "매월 면세점 위크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가을과 겨울에는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과 가격을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롯데온X롯데면세점 면세점 위크](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17d/2022081701001636500097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