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청계곡 누리길,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3010013852

글자크기

닫기

허균 기자

승인 : 2022. 08. 23. 14: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교통부, 전국 4개소 선정
현장설명사진
김해시 이수용 도시계획과장(왼쪽 두 번째)이 '대청계곡 누리길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제공=경남도
경남도는 국토교통부 '2021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에 김해시 대청동 일원에서 시행한 '대청계곡 누리길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2023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각 시도에서 추진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서류·현장 심사, 발표평가와 평가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전국 4개소를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우수사례에 선정된 대청계곡 누리길 조성사업은 대청천 생태하천~장유폭포~장유사~용지봉으로 이어지는 총연장 8km의 누리길과 등산로를 조성한 사업이다. 2017년 1단계, 2021년 2단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포함 총사업비는 20억원이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편익 향상 및 복지증진을 위해 200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주민지원 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불편이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녹색여가공간 조성 대상지를 더욱 발굴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 뿐 아니라 구역 주변 주민들의 삶이 좀 더 윤택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