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부터 본격 서비스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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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장성군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기반의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같다와 23일 협약을 체결했다.
폐기물 배출수거 앱인 '빼기'가 시행되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를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까지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또한 △혼자 버리기 어렵거나 해체가 필요한 폐기물을 운반해 주는 '내려드림'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을 자체 매입하는 '중고매입' 서비스도 제공해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군민 여러분의 대형폐기물 배출 불편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폐기물 재활용률 향상을 통해 자원 순환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군은 전산 시스템 구축 등 '빼기' 플랫폼 도입 준비를 마치고, 오는 10월 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