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 날씨] 주말 맑고 큰 일교차…서울 낮 최고 26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6010016484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2. 08. 26. 16: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새벽까지 곳곳 비 내려
낮 최고기온 24~29도
초가을 뭉게뭉게<YONHAP NO-2871>
무더위가 한풀 꺾인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바라본 하늘에 뭉게구름이 떠 있다. /연합
27일 토요일은 낮에도 대체로 20도대에 머물면서 선선하겠다. 이날 서울은 최저기온 18도, 낮 최고 26도로 초가을 날씨가 예상된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밤에는 서해5도에, 27일 새벽에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서울·인천·경기남부와 강원영서중·남부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서해5도에 5mm 미만, 서울·인천·경기남부·강원영서중·남부에 0.1mm 미만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3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다음 날인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2~4도 낮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