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KR20220827037900051_01_i_P4_20220827171507671 | 0 | | 27일 오전 11시께 부산 사하구의 한 조선소에서 지붕공사를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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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의 한 조선소에서 지붕 방수공사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27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한 조선소에서 지붕방송공사를 하던 60대 남성 A씨가 35m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 당시 A씨가 밟은 플라스틱 패널이 갑자기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공사 금액이 50억원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은 아니다"며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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