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과도한 노출로 오토바이 질주 영상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던 남녀가 이번엔 이태원에 등장해 화제다.
강남 오토바이 비키니 여성으로 알려진 임그린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에서 군중들에 둘러싸여 이목을 집중시킨 영상을 게재했다. 임씨는 "그린이 약속 지키려고 이태원 라이딩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임씨는 바이크를 탄 보스제이(남성) 뒷자석에서 일부 시민들과 사진을 찍는 등 시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오토바이를 탄 두 남녀는 주황색으로 색깔을 맞춰 출현했다. 남성은 바지를 입고 상의를 탈의한 채였고, 임씨는 주황색 비키니를 입고 뒷자리에 탔다.
SNS이용자들은 댓글에 "부산 해운대로 해줘요" "앞으론 추워서 못 할듯 하네요" "80년대도 아니고 시대가 변했는데 언제적 풍기문란이여"라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