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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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성백제박물관은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인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연다.
사계콘서트는 지난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행사로, 박물관 대표 문화행사다. 매년 봄·여름·가을·겨울에 맞춰 다양한 장르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콘서트는 한성백제홀 강당에서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1회씩 열린다. 문화예술단체인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더 피아니시모(The pianissimo) 음악예술학회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가 참여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 250명만 입장할 수 있으며 서울시공공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교육홍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