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특별출연한 15억원의 15배인 225억원을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경남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애로와 유동성 해소를 위해 특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경남지역 내 사업자 등록 후 사업을 영위 중인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협약보증 지원한도는 최대 1억원 이내이다. 보증비율 및 보증료율은 우대된다.
경남은행 여신운영그룹 예경탁 그룹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특별출연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경남은행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특별출연에 앞서 지난 1월에도 '일시멈춤 특례보증'을 위한 10억원을 특별 출연했다.









